난청 아동의 재활치료 공간이
호남지역 최초로
전남대학교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오늘(17)
KT,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난청아동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소아과 병동에
재활치료 공간인 ‘KT꿈품교실’을 개소했습니다.
꿈품교실에서는
언어음악 재활치료와
사회성 향상을 위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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