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남도청을 방문한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민생탐방단은 영암에서
농촌체험 활동을 벌였습니다.
여의도연구소 김성조 소장과 전석홍 이사장 등
민생탐방단은 영암군 신북면에서
배 수확 체험을 하며 농촌의 어려움과
농정 현안을 농민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었습니다.
여의도연구소는 1년에 네 차례정도
정기적인 민생탐방을 하고
호남에 대해서는 진정성과 현장성, 그리고
지속성 등 3원칙을 가지고 민심을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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