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30분쯤 신안군 임자도 인근
해상에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44살
박 모씨가 바닷물을 뜨려다 중심을 잃고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조대와 경비함정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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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0-17 19:05:33 수정 2008-10-17 19:05:33 조회수 2
오늘 오전 7시 30분쯤 신안군 임자도 인근
해상에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44살
박 모씨가 바닷물을 뜨려다 중심을 잃고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조대와 경비함정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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