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 도우미가 파견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유치원에 가야할 나이인데도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발달이 지연돼
유치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유아 지도 경력자들을 가정에 파견해 교육하는
희망 도우미 제도를
다음달부터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나주와 목포,여수 등
5개 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진행한 뒤
성과가 있으면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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