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마을을 체험해보는 도시민 초청행사가
이번 주말부터 도내 5개군 5개 마을에서
18차례에 걸쳐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시군, 어촌어항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행사는
오늘(19일) 고흥군 포두면 남성마을을 시작으로, 영광과 신안, 해남, 강진군등에서
매주 한차례씩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어촌마을 체험행사 참가자에게는
행사비의 50%가 지원되며, 1회 80명씩,
모두 천5백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