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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내외가 오늘
함평 세계 나비 곤충 엑스포 현장을 찾았습니다.
함평 엑스포는 아름다운 창조의 현장이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정치적 현안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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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 양복과 편안한 신발 차림에 다소 검게
그을린 모습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인 권양숙 여사와 측근 30여명을 동행하고
함평을 찾았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이석형 함평 군수와 함께 친환경 농업관과 국제 곤충관을 둘러봤고
곳곳에서 주민들과 학생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습니다.
국제 나비생태관에서는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나비 날리기를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SYN▶노무현 전 대통령//신기합니다..좋습니다..//
이에앞서, 노 전 대통령은 함평 군민이 직접
기증한 백년생 팽나무를 금호관 앞에 심었고
방명록에 아름다운 창조의 현장이라며 함평
엑스포를 극찬했습니다.
◀INT▶이석형 함평군수
노 전 대통령은 광주,전남 방문기간동안
혁신도시 재검토 파문 등 정치적 현안을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방문 그 자체가 정치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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