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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앞두고 목포MBC가 실시한 3차 여론조사결과 해남진도지역에서 열린우리당의 후보와 정당지지율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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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바람이 갈수록 커지고있습니다.
해남/진도 선거구는 열린우리당 민병초 후보가 40.7%의 지지를 얻어 18점6%인 민주당 이정일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있습니다.
한나라당 최응국후보는 0.2%, 무소속 양동주후보는 2.2%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당선가능성에서도 열린우리당 민병초 후보는 40점3%로 민주당 이정일 후보와 두배이상 차이로 벌렸습니다.
정당지지도에선 우리당이 49점2%에 달해
탄핵정국이후 민주당과 지지도 격차가
더 커지고있습니다.
지역발전에 적합한 후보와 기여 정당에
대한 물음에서도 민병초후보와 우리당이
각각 30점8%와 39점7%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정일후보는 40대 이후 보수 연령층에서,
민병초후보는 고학력 젊은층에서 폭넓은 지지를
얻고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C 뉴스 최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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