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7대 총선 출마 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졌습니다.
해남.진도 선거구에서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 황산면 5일 시장 등에서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 경쟁을 벌였습니다.
◀END▶
◀VCR▶
후보들의 발걸음은 유권자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 모였습니다.
한나라당 최응국후보는 젊고 참신한
인물을 선택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INT▶
민주당 이정일 후보는 농어민을 위한
일꾼은 자신이 적임이라고 역설했습니다.
◀INT▶
열린우리당 민병초 후보는 다수당 후보가
지역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
무소속 양동주 후보는 깨끗한 전문가를
지도자로 키워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
이번 선거에서는 대규모 선거운동원
동원이 금지돼 개인연설회가 예전에 비해
훨씬 단촐해졌습니다.
(S/U) 표심을 잡으려는 후보들의 발길은
바빠지고 유권자들은 후보선택 기준으로
무엇보다 인물 됨됨이를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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