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남권의 젖줄이 될 장흥 탐진댐이
당초 계획대로 내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수자원공사 탐진댐 건설단은
지금까지 91점7%의 공정율을 보인가운데
현재 댐 상층 포장공사와 마무리 조경,
하류지역 성토작업을 벌이고있으며
내년 12월말 완공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탐진댐 건설단은 물채우기는
완공에 앞서 오는 10월부터 들어가 내년 5월 남악신도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물 공급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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