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간척지 염도를
측정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적정 기준치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이 소포와 쉬미,보전,갈두,지도,앵무 등
간척지 6곳에 대한 염도를 측정한 결과
173헥타르 면적의 보전,갈두지구에서
염도가 모내기시기 적정기준치인 0.09%보다
두배가량 높은 0.17%로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은 모내기가 끝난데다 염도를 낮추기위한 물 바꾸기 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어
벼농사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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