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는 내일(5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동원해 보궐선거 화재 특별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경계근무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2인1조로
투표소에 대기해 소방순찰활동을 벌이고
목포 제일중학교 등 개표소 3곳에는 소방차와
구급차를 배치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중증 장애인과 홀로사는 노인등의 편의를 위해 구급차 5대를 동원해 투표를 돕는
119선거 도우미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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