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등 연이 무안지역의 소득작목으로
자리잡고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벼대체작목으로
시범재배한 백련재배면적이 올해는 4만여평으로
늘고 차와 향수,음료,술등 특허출원한
백련가공상품도 시중에 선보이고있습니다.
무안군은 백련축제를 앞두고
연이미지를 살린 각종 악세사리도 개발중이라며
동양 최대규모의 백련자생지인 연꽃방죽과
수생식물전시관등과 연계한 관광상품화도
순조롭게 추진되고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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