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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치단체가 주민과 청소년을 상대로
내고장 알기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청소년에겐 자긍심을, 주민들에겐 고장에대한
애정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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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설명회가 열린 장흥군 유치중학교,
50여명의 중학생과 초등학생들이
장흥의 문화와 역사,미래를 소개하는 영상물에
눈과 귀를 열심히 기울이고있습니다.
또 자기고장의 문화유적에 대한 강의와 함께 군수와 대화란 특별한 만남도 이어졌습니다.
◀INT▶ 조용호(장흥 유치중 3학년)
..군수님과 대화하고 우리 문화를 알게돼/
청소년들에게 미처 몰랐던 자기고장의
문화유적을 알리고 자긍심과 꿈도 키우는
색다른 기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s/u) 장흥군이 주민을 상대로한 주말 팸투어도
실시하고있습니다.
역시 내고장부터 먼저 알자는 차원에서
이같은 행사들을 하고있습니다.//
◀INT▶ 김인규(장흥군수)
..내고장부터 알아야..
이농현상과 인구감소는 농어촌 자치단체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내고장 바로 알기는 내고장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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