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고천암 주변 어민들에게
김 양식장 한정면허를 내주도록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해남군은 고천암 간척지를 조성하면서
어업권 보상은 이뤄졌지만
50여 가구 주민들이 이주 보상을 받지못해
생계 수단이 없다며
김 양식을 할 수 있도록 2천7백여헥타르에
한정면허를 내줘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한정면허는 어업 행위 기간을 제한하거나
공공사업을 추진할 경우
어업권 보상을 하지 않는 면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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