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학술문화재단과 강진군은
다산의 문학과 예술을 주제로 국내 학술회의를 가졌습니다.
어제부터 강진문화회관과
다산초당에서 열린 학술회의에서는
연세대 박무영교수의 단산의 초기 산문,
진주교대 권태욱 교수의 다산운율의 음학적
고찰,
윤동환강진군수의 강진과 다산 그리고 차 등
연구자료가 소개됐습니다.
올해 네번째인 다산학술회의에는
서울대 이종묵교수, 규장각 송지원책임연구원 등이 참가해 논평을 했고
다산문화재단과 종친 그리고 강진군민 등
2백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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