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지난 주 집중호우로
벼 쓰로짐 피해를 입은 농가의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이틀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강진에서는 35헥타르의
벼가 쓰러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진군 공무원 2백30여명은
오늘 하루 벼 쓰러짐 피해를 입은
농지로 나가,벼 묶어 세우기와
병해충 방제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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