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제수용품 가격이 대부분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가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제수용품 21개 품목에대한 가격을 조사한 결과
쌀 20킬로그램 1포대가 지난해 이맘때보다
5% 오른 4만 2천원에 거래되는등 곡물류 가격이 오른 반면 사과와 배등 과일류는 추석이
지난해보다 20여일가량 늦은데다 작황이 좋아
15킬로그램 한 상자에 5천원가량 떨어졌습니다
수요가 꾸준히 늘고있는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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