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8년부터 특수목적고 학생이 동일계열
이외에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불리해질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특목고가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학과나 집중 이수과정을 개설하는 것을 막고
외국어고는 전문교과의 50%를 전공외국어로
채우도록 하는 내용의 특수목적고 정상화 방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 방안은 이달말 원서를 접수하는 2005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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