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장애인 차량에 대한 LPG연료를
한달 250리터로 제한하는 제도가 목포등
전남서남권에서도 일제히 시행됐습니다.
목포시 관계자는 장애인 차량의 LPG사용한도인 한달 250리터는 연간 2만2천8백km를 주행하고
일반승용차의 연평균 주행거리보다 46점7%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장애인 차량에 대해
하루 2차례 8만원으로 제한 했으나
LPG 지원대상차량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예산부족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오늘부터 LPG연료사용 한도제를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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