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5년 새해 목포권 항만건설 사업예산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내년도 주요 건설사업비로 대불항과 북항 등
건설사업 350억원,흑산과 홍도항 244억원,
목포 신항 73억원,유지보수 95억원 등이
확정됐습니다.
이는 올해 사업비 7백억여원보다 8%가 증가한 것으로, 경기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중에 조기에 집행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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