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은 늘어나는 선박건조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제2안벽을
허사도 방면으로 백27m가량 연장하기로 하고,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오는 5월쯤 공사에 들어가, 내년초 완공할 예정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금의 안벽상태로는
선박계류시설 부족으로 내년에 2척,
오는 2천7년에는 3척의 공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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