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교통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아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자로 용해택지개발지구내에 신설된
목포용해초등학교는 현재 천여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지만 학교 정문앞에 설치된
교통신호등이 작동하지 않고 있고 횡단보도
역시 일부가 지워진채 방치돼 있어 학생들이
등하교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이에대해 목포경찰서는 현재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아 신호등 작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