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어제(15일) 청와대
업무보고에 따른 후속조치로
올 하반기에 시판될 수입쌀에 대비해
우리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고쌀(Top Rice) 생산단지로 강진군 작천면을 포함해
전국에 13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단지는 완전미
비율 95%이상, 단백질 함량 6.5% 이하로 특상의 밥맛을 지닌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안전한 프리미엄급 쌀 생산을
목표로 농촌진흥청에서 국가시책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전국 29개 시군의 치열한 경쟁끝에
작천면 현산리 일대 100ha에 최고쌀
생산단지를 유치한 강진군은
토양관리에서부터 공동육묘, 질소질 비료
줄이기등 기술지도를 철저히 해
강진쌀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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