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진도군 임회면 서망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8살 정 모 어린이가 고부보트를 타고 놀다
해수욕장 밖 1.6km 거리까지 떠밀려 갔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순찰정을 긴급 출동해
정 모 어린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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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05-05-29 21:45:48 수정 2005-05-29 21:45:48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쯤
진도군 임회면 서망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8살 정 모 어린이가 고부보트를 타고 놀다
해수욕장 밖 1.6km 거리까지 떠밀려 갔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순찰정을 긴급 출동해
정 모 어린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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