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기업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해
국내 50여개 기업과 18조원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지난달말까지 건설교통부에
제출한 최종 신청서에서 투자협약을 맺은
국내 기업이 48개, 그 규모는 18조원에 이르고
개발을 담당할 시행사또한 10개 기업과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또 중국과 싱가포르 기업과도
다음달안에 투자협약을 맺기위한 협상을
벌이겠다고 밝혀 기업도시 투자희망 기업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기업도시 시범사업 지구는 이달말쯤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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