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연휴를 맞아 시민들은 차분한 휴일을,농민들은 분주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일요일 표정을 한승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보리는 익고 모는 옮겨 심기에 적합하다는
망종.
논에서는 모가 빠진 곳을 채우는라 농민들이
휴일도 잊었습니다.
◀INT▶ 심태성 무안군 삼향면
\"모를 심고 빈 곳이 있으면...\"
가격이 떨어져 근심이 앞서지만 그래도 수확은
언제나 흘린 땀만큼이나 값집니다.
◀INT▶ 이재우 경기도 부천시
\"처가에 와서 양파 캐는일을 돕고...\"
시선을 고정한 낚시꾼들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한낮의 더위를 식힙니다.
◀INT▶ 서춘석
\"낚시하기가 편하다...\"
장난감차와 롤러브레이드를 즐기는 시민들.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일상을 잊은 초여름의 여유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전남 서남부지방은
낮 최고 기온은 27,8도까지 올라가 덥겠습니다.
mbc뉴스 한승현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