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환경농업이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지만
지역특성에 맞는 농법은 검증되지
않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벼의 품종부터 모심기 밀도까지
과학적인 환경농법 시험에 들어갔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강진군은 시범포 3백평 한필지의 논에
15가지 벼 품종의 모를 세 구간씩 중복해
심었습니다.
유기재배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선별하기 위해섭니다.
◀INT▶
병충해를 방제하고 영양제로 살포할
약제를 야생초나 한약제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자연농법은 일손이 많이 필요하거나
비용이 더 부담되지만
친환경농법에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INT▶
강진군은 월동피해가 우려되는 우렁이로
제초를 하고 오리를 넣어서
우렁이를 제거하는 효과도 분석합니다.
쌀의 생육과 품질은 종자뿐 아니라
심는 밀도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S/U) 강진군은 친환경농업에 맞는
품종을 선별해서 내년에는
가장 적합한 모내기 밀도를 시험 재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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