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지인 울돌목에 이충무공
역사공원과 청소년수련관 등 관광시설이
추가로 들어섭니다.
진도군이 진도대교 부근에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충무공 이순신 역사공원을 조성하기로
한데 이어 해남군은 52억원을 들여
5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수련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한 울돌목 조류를 이용한 해양에너지
공원도 추진중이어서
지난 86년부터 조성되고 있는 우수영관광지
일대가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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