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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올해산 친환경쌀 판매난 봉착

입력 2005-09-26 21:49:22 수정 2005-09-26 21:49:22 조회수 1

전남도가 도정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친환경 농업이 최대 난관에 봉착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쌀 재배면적
만2백헥타르에서 쌀 4만8천여톤의 생산을
예상하고있으나 현재 판로가 확정된 양은
3만676톤인 64%에 그치고있으며,나머지 36%는 아직 판로계획 조차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상당수 농협 RPC가 2004년산 재고쌀
처리도 못하고있는 상황이어서 햅쌀 판매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도내 농협 재고량은 5,6만톤 가량으로
예년의 8배에서 10배수준에 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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