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자연사박물관은 수학여행시즌과
관광성수기를 맞아 이달 한달동안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일 없이 정상개관하기로 했습니다.
박물관측은 외지 관광객이 평일 박물관
방문에 따른 불편을 없애기 위한 거이라며
실버도우미와 자원봉사자의 지원과
교대근무를 활용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자연사 박물관은
'공룡이 '새'로 살아남다'와,『와! 살아있는 파충류다』등의 특별전과 기획전등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11월중에는
새들의 보금자리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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