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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디자인 축제,
2005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디자인 모습을
조망해 볼 수 있는
디자인 비엔날레의 준비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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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국 천 2백여점의 작품이 선보이는
2005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준비 기간만 8개월에
연인원 5백명이 동원된
국내 최대의 디자인 축제가
열흘뒤면 화려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미 본전시의 하나인
아시아 디자인전의 작품은 모두 도착했고,
나머지 작품들도 속속 광주를 찾아
다음 주부터는 설치 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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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비엔날레 이사장.
광주시청 앞에는 디자인 비엔날레를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 설치가 한창이고,
개막 하루전에는 국내외 언론에 작품을 공개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INT▶
디자인 비엔날레 총감독.
디자인 분야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던
디자이너를 선정하는
특별상 수상자도 발표됐습니다.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특별상은
모던과 포스트 모던을 아우르는
디자인을 선보였던
미국의 임즈 부부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미 고인이 된 임즈 부부의 작품은
특별전 4,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INT▶
특별전 4 큐레이터..
국내 최대의 디자인 축제를 표방하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과거와 현재, 미래의 디자인을
어떤 모습으로 선보일 지
오는 18일, 개막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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