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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논 추락 운전자 숨져

박영훈 기자 입력 2005-11-24 07:54:05 수정 2005-11-24 07:54:05 조회수 1

어제(23일)오후 6시 45분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삼두마을 입구 굽은길에서 75살 나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고 1.5미터 아래
논으로 떨어져 운전자 나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사고 직전 이 곳으로부터 1킬로미터가량
떨어진 지점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46살 고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곳에서 숨진 나씨 승용차의 전조등 조각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두사고의 연관성 여부와 나씨 승용차의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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