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역 관광객 수가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
서남해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홍도의 경우
올들어 방문객수가 14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인 7천8백여명이
줄었습니다.
제주도와 울릉도,백령도등 다른 지역
섬 관광지도 최고 40% 가량 방문객 수가
감소하는 등 국내 섬 관광지의 관광수요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홍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국내 경기침체의
여파가 크다며 한국철도공사,수도권 여행사등과 연계한 상품 개발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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