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문을 닫은 목포 구 가톨릭병원
부지를 목포시가 사들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달중순 병원소유자인 천주교
광주대교구측과 개발방안을 놓고 협의를 벌인
결과 목포시가 사들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대교구측과 매매조건,행정절차등에 착수해
다음달 말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매매계약이 체결될 경우
9천6백여평의 부지와 건물 7개동을
노인휴식공원과 복지관을 겸한 노인종합
전문병원등 다각적인 사업방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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