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오늘 오후 2시 5분쯤 신안군
흑산면에 사는 72살 이 모씨가 지병인 간암으로
갑자기 가슴통증을 호소함에 따라 경비정을
급파해 이 씨를 목포지역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쯤에는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42살 박 모씨가 갑자기 심한 복부통증을
일으켰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목포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박 씨를 목포항으로
긴급후송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