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관광이 도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도시민들이
농가에 숙박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실시한
농가들이
지난 2천3년 가구당 연평균 3백만원의 소득을
올린데 이어 지난해에는 30%가량 증가한 3백90만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특히,올해는 2백67개 농가가 동참해
수입액도 가구당 4백만원을 넘어서는등
농촌체험관광이 도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를 잡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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