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하당지역 일부 노래방에서 불법,탈법행위
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경찰의 단속건수는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 경찰의 단속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옮겨온 뒤
인근인 목포 하당지역에 불법노래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최근 두달 사이 술을 팔거나
여자접대부를 고용하는등 불법행위를 하다
목포경찰에 적발된 곳은 모두 14곳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오히려 절반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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