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내년봄 20일동안 대대적으로
치르기로 한 대표축제가 시의회 예산삭감으로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목포시의회 상임위원회는 오늘 목포시가
내년도 축제예산으로 올린 9억원 가운데
축제 기간과 축제의 주제가 없는 점등을
문제삼아 5억원을 삭감해 예산결산 위원회로
넘겼습니다.
또 원도심 개발사업단이 6천만원의 예산을
세워 추진할 예정이었던 원도심 청소년
관현악단 지원금도 전액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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