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노인 교통사고줄이기에 나섭니다.
도는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갓길이나
도로표지판 정비,횡단보도 조명시설 확충,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교통안전 의식제고를 위한 노인 대상 교육을 강화합니다.
또 대한손보사 호남지부에선 야광지팡이
보급사업을 확대하고 '노인 교통안전지킴이'를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 616명의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노인이 39%인 237명을 차지했으며 대부분
보행중 또는 오토바이 사고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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