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잡곡류 재배를 확대하고 있는 강진군이
한국 콩 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 콩 축제 생산자 부문에서
도암면 장촌과 칠량면 송산 잡곡 작목반이
최우수상을, 군동면 풍동작목반이 장려상을
차지했습니다.
강진군은
올해 장류콩 220헥타르, 조15헥타르 등 잡곡류
250헥타르를 재배했고 논 80헥타르를 잡곡류
재배단지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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