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민간투자사업자 선정의 투명성을
높이기위해 평가세부기준이 모집공고와 함께
사전에 공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민간투자사업자 선정에 따른
잡음을 해소하기로 하고,
그동안 사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평가세부기준을 사업자 모집공고시 함께 공개해
주무관청의 평가개입 의혹등을 불식시키고
사업자의 사업계획서 작성도
보다 쉬워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가위원과 사업자의 유착관계를 끊기위해
후보평가위원을 130명에서 3천명으로 늘려
평가의 공정성도 확보하는 한편,순위조작
의혹의 빌미를 제공해 온 주무관청의 평가결과 발표도 평가완료 5일후에 하던 것을
당일 평가장에서 하도록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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