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소방본부는 겨울철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각종 사고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내년 2월까지 3개월동안을 월동 구조.구급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인명구조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산악사고 예상지역
특별관리,산악위치표지판을 사전에 점검하고
사고발생시 소방헬기와 119나르미 선박을
이용한 현장활동에 신속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4만 7여명의 응급환자를
처리해 이 가운데 28%인 만 3천여명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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