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전화와 인터넷 회선 고장이 잇따르고
복구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KT 전남본부에 따르면 중계기 정전으로
어제 하루동안
광주 전남의 전화 고장 신고와
초고속 인터넷 회선 고장 신고가
20% 정도 늘었습니다.
KT 전남본부는 통신 재해 대책 상황실을 가동해
비상 근무를 하고 있지만
폭설로 차량 통행이 어려워
복구가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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