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주창해온
실력전남의 구호가
최근 퇴색되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교육인적자원부가 교원대에 위탁해 실시한 6개월 동안의 심화연수과정에서
연수 대상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모의토익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남이 하위수준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관내 각급학교에 배치된
원어민교사들의 잇따른 계약파기에 따른
대책 부재와 이번 연수과정에서의
성적부진등으로 실력전남의 구호가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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