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에 폐지됐다 최근 다시
부활된 부읍면장 제도가 일선 시군에서
외면받고있습니다.
지난 10월 20일자 관련법 개정으로
부읍면장제도가 다시 부활했으나 전남도내에서
이 제도를 도입한 시군은 한 군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 관계자는 읍면 총무담당이 부읍면장을
겸임하도록 했으나 읍면사무소의 업무와 조직이
축소된 상태에서 부읍면장의 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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