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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 마감 결과
지역 사립대학마다 미달학과가 속출햇습니다
실용학과학과에는 지원자가 몰린반면
비인기 학과는 대부분 미달되는
양극화 현상이 또 두드러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CG)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남대는 평균 경쟁률이 3.9대 1,
조선대는 3대 1
호남대는 1.2대 1을 기록했습니다.
(CG)또 광주대 2.2대 1, 동신대 1.9대 1,
광주여대는
평균 경쟁률이 1.3대 1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작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떨어진 가운데
전통적 인기학과의 경쟁률이
작년보다 하락해
안정 지원 추세를 반영했습니다.
◀INT▶
또 누리사업, 즉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을
추진중인 학과가 강세를 보였고,
이공계 지원자가
작년보다 조금 늘었다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남대와 조선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립대학에서는
보건계열 등
일부 인기학과에만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반면 인문 사회 계열과 예체능 계열에서는
미달학과가 속출해
일부 대학은 전체 학과 중
절반 이상의 학과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합격자들의
연쇄 이동이 시작되면
지역 사립대학들의
미충원 사태는
올해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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