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쯤,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 앞
70미터 해상에서 김채취선 연흥호에 타고 있던
29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진 동료선원
이 모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었다
이 씨는 다른 선원들에 의해 구조됐지만
김 씨는 실종됐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과 민간자율구조선박을
사고해역에 급파해 실종된 김 씨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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