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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대 지방선거가 있는 햅니다
호남의 표심이 한국 정치 지형을 바꾼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지역을 위해 일할 인물이 선택의 주요한
요건으로 떠오르고 잇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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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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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각종 비리로 기소된 단체장은
3명중 1명꼴입니다.
순천시장의 경우 민선 시장 3명이 모두
뇌물 수수로 사법처리됐거나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점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렴도와 도덕성이 선택의 주요 덕목으로
강조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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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는 또 인물이
선택의 우선요건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개정 선거법에 따라 기초의원까지도
정당공천을 하게 돼 선거가 정쟁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주민과 지역을 위해 일하는
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역할에 걸맞는 인물을
뽑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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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새해 정국의 최대 화두는
5.31 지방선겁니다.2천7년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파악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선거전 사상 처음으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양당 구도로 치뤄지는 지방선거
호남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향후 대선과 정계 개편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두 당간의 사활을 건 각축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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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여 않겠다고 밝힌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향력도 적지 않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INT▶
호남의 표심이 정치의 지형을 변화시켜 왓다는 점에서 이번 지방선거 또한
광주전남의 선택은 국민적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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