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30분쯤 목포시 하당의 한 모텔 5층객실에서 완도군 금일읍 51살 조모여인이 흉기를 든채 창밖으로 뛰어내리겠다며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조씨는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20여분만에 강제진압에 나선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여인이 신원을 알수 없는 남성과 한달전부터 이 모텔에 투숙해 온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조여인을 상대로 자살소동을 벌인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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