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오늘 단행한 실국장 인사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준영 전남지사가
친정체제를 구축했다는 뒷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김양수 비서실장이 수석국장급인
행정혁신국장으로 발탁된 것과 정해균 총무과장이 준국장급인 감사관으로 이동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당초 지난해 12월말로 예상됐던 인사가
뒤늦게 단행되면서 후속 인사의 지연이 불가피해지면서 조직의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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